![[자료 = 금융감독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190927/p179589750492457_613.jpg)
[토요경제 = 문혜원 기자] 금융감독원은 2019년도 제42회 보험계리사 및 손해사정사 2차 시험에서 총 637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26일 밝혔다.
시험결과 내용을 보면 보험계리사 시험에서 5과목을 모두 합격한 최종 합격자는 167명으로 전년(124명) 대비 43명(34.7%)이 증가했다. 이 중 5과목을 한 번에 합격한 최종 합격자는 6명(3.6%)이다.
손해사정사 시험의 최종 합격자는 총 470명으로 전년(559명) 대비 89명(15.9%↓) 감소했다. 보험계리사 시험의 최고득점은 평균 83.40점으로 전년(82.27점) 대비 소폭 상승(1.13점)했다.
손해사정사 시험의 종목별 최고득점은 재물 73.33점, 차량 68.50점, 신체 68.75점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최종합격자 현황을 보면, 보험계리사는 대학생 등이 주로 응시하여 30세 이하 합격자가 92.2%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손해사정사는 31세 이상 합격자가 64.0%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최종 합격자 확인은 금융감독원 홈페이지 및 보험개발원 홈페이지를 통해 합격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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