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프
- [마리아의 문화산책] 화가 양진아, 꽃은 장식 아닌 감정의 얼굴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8.30
- [마리아의 문화산책] 아트페어 다음 전시장은 도시 전체다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8.10
- [마리아의 문화산책] 미래의 미술사는 오늘을 뭐라고 기록할까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8.04
- [마리아의 문화산책] 전시장에 닭을 들여놓은 작가 이강소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7.29
- [마리아의 문화산책] 아트페어는 축제가 아니라 시장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7.23
- [마리아의 문화산책] 사라지기 전에, 그곳을 본다는 것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7.21
- [마리아의 문화산책] 차를 파는 기업이 이야기를 만들 때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7.20
- [마리아의 문화산책] 얼어붙은 시간의 조각가, 작가 성서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7.16
- [마리아의 문화산책] 바다를 두 번째 살갗으로 기록하는 사람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7.13
- [마리아의 문화산책] 이것은 개념미술이 (아니)다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7.10
- [마리아의 문화산책] Q.ROCK, 두 번째 피부 아래의 얼굴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7.10
- [마리아의 문화산책] 왜 지금, 게오르그 바젤리츠인가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