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프
- [마리아의 문화산책] 화가 양진아, 꽃은 장식 아닌 감정의 얼굴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8.30
- [마리아의 문화산책] 이태량 '가볍게 처절하게'…“내 그림은 중요하지 않다”는 화가의 역설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8.24
- [마리아의 문화산책] 강현애, 기도가 된 빛…칼리파갤러리 ‘The Blessing’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8.22
- [마리아의 문화산책] 돈 있어도 못 산다…미술시장 '안목', 언제 권력이 되나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8.18
- [마리아의 문화산책] 아트페어 다음 전시장은 도시 전체다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8.10
- [마리아의 문화산책]8월 미술관은 이미 가을…서도호·프리즈·비엔날레 온다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8.08
- [마리아의 문화산책] 미래의 미술사는 오늘을 뭐라고 기록할까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8.04
- [마리아의 문화산책] 전시장에 닭을 들여놓은 작가 이강소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7.29
- [마리아의 문화산책] 한 상에 오른 산과 바다…정혜란 셰프가 바다를 낚는 법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7.28
- [마리아의 문화산책] 아트페어는 축제가 아니라 시장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7.23
- [마리아의 문화산책] 사라지기 전에, 그곳을 본다는 것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7.21
- [마리아의 문화산책] 차를 파는 기업이 이야기를 만들 때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7.20
- [마리아의 문화산책] 얼어붙은 시간의 조각가, 작가 성서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7.16
- [마리아의 문화산책] 바다를 두 번째 살갗으로 기록하는 사람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7.13
- [마리아의 문화산책] 이것은 개념미술이 (아니)다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7.10
- [마리아의 문화산책] Q.ROCK, 두 번째 피부 아래의 얼굴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7.10
- [마리아의 문화산책] 왜 지금, 게오르그 바젤리츠인가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7.08
- [마리아의 문화산책] 김만희의 산티아고는 아직 걷고 있다...폐막 앞둔 전시 ‘Art, Unfixed’…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2026.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