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證-한국증권인재개발원, 주식자격 시험 업무제휴

산업 / 문혜원 / 2019-09-25 17:24:19
이베스트투자증권 온라인영업본부장과 이득호 한국증권인재개발원 대표가 지난 24일 한국증권인재개발원과 주식 트레이딩 전문가 자격증(STS)의 실기시험 관련 업무제휴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온라인영업본부장과 이득호 한국증권인재개발원 대표가 지난 24일 한국증권인재개발원과 주식 트레이딩 전문가 자격증(STS)의 실기시험 관련 업무제휴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베스트투자증권]

[토요경제 = 문혜원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이 모의투자 시스템을 제공해 투자자들의 성공적인 투자에 일조한다.


25일 이베스트투자증권에 따르면 앞서 지난 24일 한국증권인재개발원과 주식 트레이딩 전문가 자격증(STS)의 실기시험 관련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


주식 트레이딩 전문가 자격증은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민간자격증으로 주식전문가로서의 기본지식과 실전매매실력을 검증하고자 설계됐다. 시험은 필기와 실기로 구분되며, 오는 11월 1회 시험이 예정돼 있다.


이번 MOU를 통해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실기시험에 필요한 모의투자용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제공하게 된다. 응시를 위한 별도의 계좌가입 등은 필요하지 않다는 설명이다.


정성근 이베스트투자증권 온라인영업본부장은 “주식투자를 함에 있어서 사실은 많은 준비가 필요함에도 많은 투자자들이 HTS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쓰는 방법조차 정확히 파악하지 않은 상태에서 투자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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