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울산,?태화강 국가정원 지정기념 프로모션

산업1 / 김자혜 / 2019-09-05 11:42:11
▲롯데호텔울산 디럭스 스위트 전경. [사진=호텔롯데]
▲롯데호텔울산 디럭스 스위트 전경. [사진=호텔롯데]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울산 지역의 유일한 5성급 호텔, 롯데호텔울산은 지난 7월 울산 태화강 수변공원이 두 번째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것을 축하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5일 롯데호텔울산에 따르면 태화강은 성공적인 도시재생으로 철새 도래지이자 연어 회귀 하천으로 변모하며 영남권에서는 첫국가 공인 정원으로 지정됐다.


롯데호텔울산은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불과 5km 거리에 위치해 있어, 태화강 국가정원과 호캉스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롯데호텔울산에서는 오는 10월 31일까지 파격적인 가격에 스위트 객실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디럭스 스위트룸 룸 온리(Room Only) 상품은 정상가 대비 무려 80% 할인 된 15만원부터, 조식이 추가된 조식형 상품은 17만 5천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가을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을 위해 이달 1일부터 11월30일 까지 투숙이 가능한 가을 시즌 패키지 ‘릴랙싱 오텀 데이즈(Relaxing Autumn days)’도 선보인다.


디럭스룸 1박과 호텔 로비에 위치한 엘라운지(L-Lounge)의 3만원권 상품권으로 구성된 호캉스형 상품은 14만 3천원부터, 2인 클럽 라운지 혜택이 추가된 클럽 라운지형 상품은 16만 3천원부터 시작해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 가능하다.


상기 패키지 상품(패키지 요금은 모두 세금 및 봉사료 별도)은 모두 수영장, 사우나 등을 포함한 피트니스 시설도 2인까지 무료다.


뷔페 레스토랑 페닌슐라 20%와 중식 레스토랑 도림, 베이커리 델리카 한스와 룸서비스 각각 10% 할인까지 적용되는 식음업장 할인 특전도 쏠쏠하여 특급 호텔의 F&B를 즐기는 식도락 여행에도 적합하다.


롯데호텔울산 최희만 총지배인은 “태화강 수변공원의 국가정원 지정은 울산시민의 오랜 정성으로 일궈낸 경사이다. 롯데호텔은 앞으로 관광도시로 변모 중인 울산의 숨은 매력을 알리는 데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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