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 금융투자협회]](https://sateconomy.co.kr/news/data/20190830/p179589390276901_402.jpg)
[토요경제 = 문혜원 기자] 올해 7월말 기준 일임형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의 누적 수익률이 전월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2019년 7월말 기준 일임형ISA’현황에 따르면, MP 누적수익률은 6월 말 누적 수익률(8.96%) 대비 0.83% 오른 9.79%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협회 측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통화정책 완화 기대 및 미중 무역협상 재개 가능성 등에 힘입어 주요국 주가가 반등함에 따라 해외주식형펀드 MP중심으로 뛴 것으로 분석했다.
유형별로는 초고위험 15.77%, 고위험 12.69%, 중위험 8.41%, 저위험 6.71%, 초저위험 5.17% 순으로 누적수익률을 기록했다. 대상 MP 총 205개 중 약 79.5%에 해당하는 163개의 MP가 5%를 초과하는 수익률 기록했으며, 약 96.5%인 198개 MP가 플러스 수익률을 나타냈다.
![[자료 = 금융투자협회]](https://sateconomy.co.kr/news/data/20190830/p179589390276901_538.jpg)
MP별로는 키움증권 기본투자형(초고위험)이 누적수익률 37.55%로 전체 수익률 1위에 올랐으며, 회사별 평균 누적수익률은 NH투자 증권이 16.40%로 1위로 집계됐다.
유형별 누적수익률을 살펴보면 초고위험형에서는 키움증권의 '기본투자형(초고위험)' MP가 해외주식형 펀드 95.0%의 자산배분을 통해 출시 이후 수익률 37.55%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고위험형에서는 현대차증권의 '수익추구형 A2(선진국형)' MP가 해외주식형펀드 100% 투자로 출시 이후 35.31%의 수익을 기록했다.
중위험형에서는 NH투자증권 'QV 중립 Active' MP가 국내주식형 펀드 11.3%, 해외주식형 펀드 24.5%, 해외채권형펀드 33.8% 등의 투자로 출시 이후 18.75%의 수익이 집계됐다.
저위험형에서는 미래에셋대우 '안정추구형 모델포트폴리오(A형_패시브)' MP가 국내채권형펀드 54.3%, 해외주식형펀드 17.8%, 해외채권형펀드 21.0%등의 투자로 12.77%의 수익을 기록했다.
초저위험형에서는 미래에셋대우의 '글로벌자산배분(초저위험)' MP가 내채권형펀드 60.0%, 해외채권형펀드 15.2%, MMF 24.8% 투자로 출시이후 6.63%의 안정적인 수익률을 보였다.
한편, 2016년 3월14일 출시된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다양한 금융상품을 한 계좌에서 운용할 수 있는 통장으로 은행 및 증권사 등 금융회사에서 가입할 수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