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신세계 명동 본점앞에서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은 마트노조 결의대회를 열고 이마트 노동자에 책임을 전가하는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을 규탄했다. [사진=김자혜 기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190611/p179589322156798_172.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11일 서울 신세계 명동 본점앞에서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은 마트노조 결의대회를 열고 이마트 노동자에 책임을 전가하는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을 규탄했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노조원들이 김기완 위원장의 발언을 듣고 있는 모습.
마트노조 김기완 위원장은 "이마트의 영업실적은 하락하는데 정용진일가의 배당만 늘어난다"며 신세계 정용진부회장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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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신세계 명동 본점앞에서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은 마트노조 결의대회를 열고 이마트 노동자에 책임을 전가하는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을 규탄했다. [사진=김자혜 기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190611/p179589322156798_172.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11일 서울 신세계 명동 본점앞에서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은 마트노조 결의대회를 열고 이마트 노동자에 책임을 전가하는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을 규탄했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노조원들이 김기완 위원장의 발언을 듣고 있는 모습.
마트노조 김기완 위원장은 "이마트의 영업실적은 하락하는데 정용진일가의 배당만 늘어난다"며 신세계 정용진부회장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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