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에이드, 축구선수 손흥민 모델 발탁

산업1 / 김자혜 / 2019-06-05 16:20:43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오픈트레이닝데이’ 후원
▲파워에이드의 모델로 발탁된 축구선수 손흥민. [사진=코카-콜라]
▲파워에이드의 모델로 발탁된 축구선수 손흥민. [사진=코카-콜라]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코카콜라사의 스포츠음료 브랜드 ‘파워에이드’가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 중인 축구선수 손흥민(토트넘)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5일 코카콜라에 따르면 손흥민 선수와 파워에이드의 브랜드 이미지가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파워에이드 모델로 발탁된 손흥민 선수는 올 시즌 소속팀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활약 중이다. 또 전 세계 토트넘 팬들이 뽑은 ‘2018~19 시즌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바 있다.


파워에이드는 오는 8일 대한축구협회에서 주관하는 국가대표팀 ‘파워에이드 오픈트레이닝데이’를 후원한다.


또한 SNS 이벤트를 통해 사전 선발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파워에이드 오픈트레이닝데이’ 관람 이벤트도 진행 예정이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파워에이드 이미지와 강한 정신력으로 승리를 향해 도전하는 손흥민 선수가 만나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이 진정한 ‘파워’를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림픽, 월드컵 등의 공식 스포츠 음료인 파워에이드는 그동안 스포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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