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표의 아시아푸드 브랜드 티아시아키친의 소스 4종. [사진=샘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190604/p179589230222004_442.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샘표가 정통 아시안 소스 브랜드 '티아시아키친(T'Asia Kitchen)'을 통해 쿠킹소스 4종을 선보였다. 타이 왕실 요리 전문 레스토랑 수석 셰프가 제품 개발에 참여하는 등 현지맛 구현에 집중했다.
4일 샘표에 따르면 티아시아키친의 신제품은 하노이 쌀국수 소스, 발리 나시고랭 소스, 방콕 팟타이 소스, 방콕 팟씨유 소스 등 쿠킹소스 4종이다.
신규 브랜드 ‘티아시아키친’은 ‘아시아 왕실의 부엌에서 시작된 현지 요리 정통의 맛을 제대로 살려 맛있게 만들 수 있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고 있다.
‘티아시아키친’의 ’티(T)’는 ‘맛있는(Tasty)’의 ‘T’를 의미하며, 로고디자인 또한 왕궁, 사원 등 아시아 현지 전통 건축물의 문양 특징을 그대로 살려 정통성을 강조했다.
실제로 동남아 현지 정통의 맛을 제대로 구현하기 위해 타이 왕실 요리 전문 레스토랑 수석 셰프였던 피수티삭 부라나싱이 직접 제품 개발에 참여했다.
제품 패키지 역시, 현지 전통 건축물의 문양과 타마린드, 라임, 고추 등 현지 대표 식재료 이미지를 넣은 유리병 용기 디자인으로 ‘아시안 소스 정통성’을 강조했다.
‘티아시아키친 하노이 쌀국수 소스’는 쌀국수의 본고장 하노이식 쌀국수의 맛을 현지 왕실 정통 레시피로 재현한 제품이다.
‘티아시아키친 발리 나시고랭 소스’는 세계적 휴양지 발리를 대표하는 나시고랭의 맛을 현지 정통 레시피로 그대로 재현했다. ‘티아시아키친 방콕 팟타이 소스’와 ‘티아시아키친 방콕 팟씨유 소스’ 또한 세계 미식 도시 방콕을 대표하는 현지 볶음국수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신제품은 가까운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소스 1병 당 350g 용량을 담아 쌀국수, 팟타이, 팟씨유 소스는 모두 4인분, 나시고랭은 6~7인분의 요리를 할 수 있다.
티아시아키친 마케팅 이호임 팀장은 “최근 동남아 요리를 현지에서 먹었던 맛 그대로 집에서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어, 현지 정통의 맛을 제대로 구현한 소스를 출시했다” 면서 “쿠킹소스를 시작으로 테이블소스, 요리 키트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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