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6월 이달의 지랭크 수상

산업1 / 김사선 / 2019-06-28 15:15:01
지난 4일 출시 이후 한국ㆍ일본 흥행 돌풍...지랭크 수상 기념 다이아 5개 지급 예정

[토요경제=김사선 기자]넷마블(대표 권영식)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개발사 퍼니파우)'가 '6월 이달의 지랭크'를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달의 지랭크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산업진흥원(SBA), OGN과 지랭크 선정위원회가 공동 주관해 선정하는 상이다.


넷마블은 이번 선정으로 지난 5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에 이어 두 달 연속 같은 상을 수상하게 됐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지난 4일 출시 이후 하루도 채 되지 않아 한국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으며 일본 시장에서도 출시 10일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하는 등 흥행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를 즐겨주시는 이용자들의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원작의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이용자들에게 선 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초대형 모바일 RPG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이달의 지랭크 수상을 기념해 이용자들에게 다이아 5개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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