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강남플래그십 스토어 리뉴얼

산업1 / 김자혜 / 2019-06-28 11:12:47
마이레시피 바·제주 라운지 등 브랜드 체험 존 늘릴 계획
▲이니스프리는 자연주의 컨셉트 콘텐츠를 담아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를 리뉴얼 오픈했다. [사진=이니스프리]
▲이니스프리는 자연주의 컨셉트 콘텐츠를 담아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를 리뉴얼 오픈했다. [사진=이니스프리]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이니스프리가 28일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를 리뉴얼 오픈한다.


새로워진 이번 플래그십스토어는 자연주의 컨셉을 강화했다. 또 제주 자연주의 컨셉의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첫선을 보이는 '마이 레시피 바'에서는 화장품에 사용하는 원물 원료를 오감으로 느끼면서 스킨케어 DIY를 경험할 수 있다.


매장 정면에는 대형 스크린 속 제주 자연을 감상하며 쉬어갈 수 있는 제주 라운지를 마련했다. 이곳은 이니스프리의 핵심 가치를 취미로 즐기는 이니 클래스도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외에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즌 트렌드 상품을 보여주는 큐레이션 테이블, 에코 손수건 존 등 브랜드 존을 구축했다.


한편,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이니스프리 모델 윤아와 함께하는 고객 이벤트가 열렸다. 28일 방문한 선착순 고객 100명에게 모델 윤아가 직접 베스트 상품으로 구성된 ‘런칭팩’을 선물했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고객이 매장에서 경험하는 모든 면에서 쇼핑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자연주의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이번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를 시작으로 브랜드의 업그레이드된 공간 디자인을 확대 적용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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