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손보·하나증권, 혜명양로원서 봉사활동…쌀 800kg 후원

경제·금융 / 김정연 기자 / 2026-10-22 18:32:09
양사 임직원 20여명 참여…생활공간·텃밭·정원 등 정비
▲ 채명석 혜명양로원장(앞줄 왼쪽), 하나손해보험 배성완 대표이사 사장(앞줄 오른쪽), 하나증권 갈상면 전무(뒷줄 가운데)가 양로원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쌀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손해보험]

 

하나손해보험과 하나증권이 양로원 시설 정비와 쌀 후원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하나손해보험은 하나증권과 함께 지난 21일 서울 금천구 혜명양로원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이사와 갈상면 하나증권 전무를 비롯한 양사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양로원 생활공간과 내·외부 시설을 정비하고 텃밭과 정원을 정리했다. 양사는 쌀 20kg 40포대, 총 800kg도 양로원에 전달했다. 후원 물품은 입소 어르신 50여명의 식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하나손해보험은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서 하나생명과 인천지역 그룹홈 아동을 위한 물품을 제작해 기부했으며 서울 용산구 소재 초등학교에서 환경보호를 주제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 청계천과 경복궁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등 아동 지원과 환경보호, 지역사회 돌봄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왔다.

 

토요경제 / 김정연 기자 kj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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