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추석 앞두고 어르신 1200명 특식 지원

경제·금융 / 김정연 기자 / 2026-09-22 16:04:18
서울노인복지센터에 1000만원 기부…천상영 사장 등 37명 참여
▲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지웅 스님(센터관장)과 천상영 사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과 임직원들이 배식봉사 활동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대표 천상영)가 추석을 앞두고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어르신 약 1200명에게 특식을 지원하고 배식 활동을 진행했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21일 천상영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2026년 신임 팀장 등 총 37명이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따뜻한 마음 나눔’ 배식 활동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센터를 찾은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를 배식하고 식당 정리 등을 지원했다.

신한라이프는 이날 서울노인복지센터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어르신 약 1200명에게 장어 양념구이 등 특식과 명절 간식을 제공하는 데 사용됐다.

신한라이프는 2023년부터 서울노인복지센터와 연계해 배식과 명절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3월에는 임직원 35명이 어르신 1100여 명에게 특식을 제공했고, 6월에도 출범 5주년을 맞아 센터에서 배식 활동을 진행했다.

토요경제 / 김정연 기자 kj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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