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달 30일 서울 동작구 동작동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신한라이프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한라이프] |
출범 5주년을 맞은 신한라이프가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한다. 새로운 사회공헌 슬로건 ‘따뜻한 채움’을 앞세워 보험 본업과 연계한 나눔 활동을 본격화한다.
신한라이프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5일간 임직원 릴레이 봉사활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임직원 280여명이 참여했다. 출범 이후 고객과 영업가족, 임직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의미를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은 어르신, 사회, 환경, 취약계층, 생명 등 다섯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서울노인복지센터 배식봉사를 시작으로 국립서울현충원 환경정화, 청계천 플로깅, 서울역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 헌혈 캠페인 등에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1일 공개한 사회공헌 슬로건 ‘따뜻한 채움’의 첫 실천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신한라이프는 보험 본업과 연계해 생명, 돌봄, 교육, 환경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따뜻한 채움’은 도움이 필요한 사회 곳곳의 빈틈을 메우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금융과 보험의 본질적 가치를 사회공헌으로 확장하겠다는 방향성도 함께 담았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릴레이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따뜻한 채움’에 담긴 상생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하겠다”며 “고객과 사회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보험사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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