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농촌 초등학생에 수제쿠키 500세트 전달

경제·금융 / 김연수 기자 / 2026-07-21 09:23:10
사회적기업 생산 제품 활용…장애인 고용·농촌 지원 연계

▲ 임도곤 NH농협금융 부사장이 수제쿠키를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모습.[NH농협금융지주]

 

NH농협금융지주가 저출산과 지방소멸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지역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힘을 보태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갔다.

NH농협금융은 지난 20일 농협의 ‘농심천심 운동’의 일환으로 농촌지역 초등학생들에게 수제쿠키 50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 물품은 발달장애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회적기업이 생산한 제품으로 마련됐다. 농협금융은 농촌지역 아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장애인 일자리 확대에도 힘을 보탰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도곤 NH농협금융지주 성장전략부문장(부사장)을 비롯해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 영천시지부장, 영천시교육지원청과 영천 YMCA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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