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얼려있는 야쿠르트' (사진=hy)
[토요경제=김시우 기자] 유통전문기업 hy(한국야쿠르트)가 여름 시즌을 겨냥한 ‘얼려있는 야쿠르트’를 새롭게 출시한다.
‘얼려있는 야쿠르트’는 올해로 출시 50주년을 맞은 국내 최초 유산균 발효유 ‘야쿠르트’를 재해석한 제품이다.
튜브에 담긴 내용물을 녹여 먹는 펜슬 타입 아이스크림인데, 부드러운 샤베트 형태로 야쿠르트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 그대로를 구현했다. 취향에 따라 얼리거나 녹여 시원하게 즐길 수도 있다.
해당 제품은 기존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살아있는 유산균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제품 1개당 천만마리의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다. 액체 상태의 제품을 튜브에 충진한 후 급속 냉각해 처음부터 끝까지 고른 야쿠르트 맛을 느낄 수 있다.
액체 상태의 원재료를 튜브에 충진한 후 급속 냉각해 부위별로 맛 차이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고른 야쿠르트맛을 느낄 수 있다.
레트로 감성을 강조한 패키지도 눈길을 끈다. ‘야쿠르트’하면 떠오르는 녹색 뚜껑과 붉은 글씨체를 살려 디자인 했다.
김우규 hy 마케팅 담당자는 “야쿠르트를 얼려 꽁지 부분을 뜯어먹었던 추억의 맛 그대로를 살려 만든 온가족 여름 간식”이라며 “재미와 맛을 동시에 충족하는 ‘얼려있는 야쿠르트’와 함께 시원한 여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애드버토리얼=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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