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디자인 정체성과 N 브랜드 감성 부각
현대자동차가 ‘코나 N’의 디자인 티저를 10일 공개했다. (자료=현대차)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현대자동차가 N 라인업의 두 번째 모델이자 최초의 고성능 SUV ‘코나 N’의 디자인 티저를 10일 공개했다.
코나 N은 지난해 9월 출시한 ‘더 뉴 코나’의 고성능 모델로 현대차의 디자인 정체성 위에 N 브랜드 특유의 대담함을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전면부는 N 로고를 부착한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과 N 전용 범퍼를 적용했다. 범퍼 하단 프런트 스플리터부터 사이드 스커트를 지나 리어 범퍼까지는 N을 상징하는 퍼포먼스 레드 색상을 적용했다.
측면부는 바디 컬러가 적용된 클래딩과 함께 N 전용 퍼포먼스 휠을 적용했다.
후면부는 전용 스포일러와 대형 디퓨저를 장착했다. 스포일러 중앙부에는 N 모델만의 특징 중 하나인 삼각형 보조 제동등을 적용했다.
현대차는 코나 N을 시작으로 올해 중 아반떼 N과 투싼 N라인을 순차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차 N브랜드매니지먼트모터스포츠사업부장 틸 바텐베르크 상무는 “코나 N은 현대차 최초의 고성능 SUV로서 디자인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더 많은 고객들에게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