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KT&G)
[토요경제=김시우 기자] KT&G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조4824억 원으로 전년보다 7.5%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5조316억 원으로 6.8% 증가했고 순이익은 1조1731억원으로 13.1% 늘었다.
KT&G는 지난해 초 중동 담배 수입업체와 7년간 2조2000억 원 수준의 대규모 수출 계약을 발표한 바 있다.
또 미국 등 해외법인의 유통망 확대 영향으로 해외 판매량이 증가했다. 지난해 PMI를 통한 러시아?일본 등 전자담배 수출도 글로벌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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