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럭스, 신한벤처투자로 사명 변경

산업1 / 김자혜 / 2021-01-12 09:39:35
(자료=신한금융그룹)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신한금융그룹의 자회사 네오플럭스가 사명을 신한벤처투자로 변경했다.


네오플럭스는 11일 서울 테헤란로 글라스타워의 신한벤처투자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한벤처투자로 사명을 변경했다.


신한벤처투자는 지난해 9월 신한금융에 합류한 17번째 자회사다. 전업 벤처투자사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자본, 경영 자문, 경영시스템을 제공한다.


그룹사들과의 지난해 협업을 시작했다.


‘신한-네오 Market-Frontier 투자조합2호’와 ‘신한-네오 소재부품장비 투자조합’에 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399억 원을 출자, 모집을 마무리했다.


신한벤처투자 이동현 대표는 “앞으로 신한금융이 추진하는 그룹 차원의 프로젝트에서 신한벤처투자의 전문성을 활용, 시너지를 창출하는 데 더욱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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