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효조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22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와 홈트레이딩시스템(HTS)를 통해 오픈뱅킹 서비스를 출시했다.
오픈뱅킹은 여러 금융기관의 계좌 관리와 이체 거래를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서비스다.
또 주식과 금융상품의 투자 절차도 간소화 된다. 오픈뱅킹 서비스 이전에는 다른 금융기관의 앱을 통해 미래에셋대우의 계좌로 투자자금을 이체한 후에 주식과 금융상품의 매수가 가능했지만 오픈뱅킹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에는 자금이체와 주식, 금융상품 투자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미래에셋대우 고객은 다른 금융기관에 보유한 계좌를 "엠스탁"이나 "카이로스"에 등록하면 수수료 없이 오픈뱅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범규 미래에셋대우 디지털혁신본부장은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금융서비스에 대한 접근성 확대를 위해 오픈뱅킹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국감 쟁점] 국감 증인석 엇갈린 유통가…CJ제일제당·MBK 나오고 GS리테일·CJ ENM 빠져](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1001/p1065576357477093_652_h.jpg)



![[유업계소식] 매일유업·서울우유·남양유업·빙그레, 체험·ESG·수출로 소비자 접점 확대](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929/p1065596140690664_993_h.jpg)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