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문 넥센타이어 글로벌생산 BG장. (자료=넥센타이어)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넥센 그룹(대표 강호찬) 30일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 창녕 공장 조상문 BS장을 글로벌 생산 BG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모두 8명을 승진 발령했다.
또 김대중 유럽 영업1 BS장, 김종명 선행연구 BS장, 노재훈 미국법인 마케팅담당을 신규 임원으로 위촉했다.
넥센은 또 청도넥센상교 총경리 신용우 상무를 전무로, 경영관리본부 본부장 문성희 상무를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
설점수 청도넥센상교 생산담당과 강동조 Logis사업부 물류운영담당을 신규 임원으로 위촉했다.
넥센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함으로써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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