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대문로 OK저축은행 본사에서 열린 ‘제3기 OK저축은행 고객패널 비대면 최종 제안발표회’ 개최 후 정길호OK저축은행 대표(가운데 줄 왼쪽 세 번째)와 고객 패널 등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OK저축은행)
[토요경제= 김효조 기자] OK저축은행은 최근 서울 남대문로 본사에서 ‘제3기 OK저축은행 고객패널 비대면 최종 제안발표회’를 가졌다.
OK저축은행은 고객 참여 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2017년부터 ‘고객 패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고객 패널 제도는 갈수록 높아지는 금융소비자의 니즈를 발굴하고 이를 경영 활동에 반영한다.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고객 관점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패널 활동 전 과정을 언택트(비대면) 형태로 운영했다.
패널들은 ▲금융소비자보호 ▲상품·서비스마케팅 ▲모바일뱅킹 등의 분야를 주제로 발표했다. OK저축은행은 제안발표 우수 부문에서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등을 선정했다.
정길호 대표는 “고객 패널들이 급변하는 금융업의 추세와 선도 사례 비교 등을 발표 과제에 잘 반영했다”며“알찬 제안과 날카로운 지적 등을 참고해 경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