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카카오뱅크는 올 들어 3분기까지 859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3분기 중 순이익은 406억 원으로 집계됐다.
3분기 순수수료이익은 41억 원, 1~3분기 이익은 3억7000만 원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 누적 수수료 순손실 규모는 391억 원이다.
수수료 수익 확대로 비이자 부문은 흑자 전환했다. 비이자 부문은 주식계좌개설 신청, 신용카드 모집 대행과 체크카드 이용 실적이 확대됐다.
이자부문의 순이자이익은 1079억 원으로 대출 자산 증가로 전 분기 대비 소폭 증가했다. 1~3분기는 2908억 원이다.
9월말 대출 상품의 잔액은 18조7300억 원, 3분기 중 대출 증가액은 1조3900억 원으로 나타났다. 총 자산은 25조 원이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