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 시즌우승 기원 보험상품 선봬

산업 / 김효조 / 2020-10-20 11:21:20
금리확정형 온라인저축보험·주요 부상 치료 보장 단기미니보험 출시
(사진=흥국생명)


[토요경제=김효조 기자] 흥국생명은 배구시즌 개막을 맞아 자사의 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 시즌우승을 기원하는 온라인채널 보험 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16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보험 2종은 (무)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저축보험과 (무)흥국생명 헬린이보장보험이다.


(무)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온라인저축보험은 원금이 보장(가입 후 1개월 경과 시)되는 금리확정형 저축보험으로 적용이율은 연복리 3.5%이다.


가입나이는 남성은 만 19세부터 57세, 여성은 만 19세부터 60세까지다. 월 보험료는 5만원부터 최대 20만원(1년 만기)로 1만명까지 가입할 수 있다.


또한 (무)흥국생명 헬린이보장보험은 스포츠 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부상 치료를 보장하는 단기 미니보험상품이다.


척추특정상해 수술, 재해골절 수술, 십자인대 수술과 응급실 내원 급여 등을 보장한다. 보험료는 성별에 관계없이 일시납 9900원(1년 만기)로 만 19세부터 5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한편 흥국생명은 온라인저축보험 출시를 기념하고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배구단의 2020-21년 시즌 우승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흥국생명 온라인보험은 공식 홈페이지, 혹은 흥국생명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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