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인터내셔널, 델 고객체험관 국내 개설

산업 / 김준성 / 2006-09-12 00:00:00

세계 PC판매 1위 기업인 델의 한국법인 델인터내셔널이 델의 최신 PC와 주변기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델 고객 체험관’을 국내 최초로 강변 테크노마트 8층에 개설했다고 밝혔다.

오프라인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델의 제품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로 각종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한다. 설문조사에 응하는 방문 고객들에게 핸드폰고리를 제공한다.

전시장에서는 판매는 하지 않으며 내방객에게 델의 최신제품의 기능과 사용방법을 설명하는 판촉활동을 펼친다.

고객은 전시장에서 본 제품 중 마음에 드는 제품을 인터넷과 전화를 통해 주문할 수 있다. 운영은 평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8시까지이며 주말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9시까지이다.

하반기 마케팅의 신호탄인 체험관은 현 판매망을 보강하는데 유용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체험관 연락처는 080-200-1545이다.

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소비자는 온라인으로 델 제품을 구매하고자 한다"며 "이번 체험관을 통해 고객과 접점을 확대하고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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