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프리즘
- [대강대강리뷰] 상반기 야심작 ‘붉은사막’, 압도적 스케일에도 피로감 선명
- 황세림 기자 2026.03.23
- [대강대강리뷰] ‘스톤에이지’가 키우기 게임으로… 2억명 즐긴 IP의 변신
- 황세림 기자 2026.03.10
- [대강대강리뷰]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원작의 시간을 되살리다
- 황세림 기자 2026.02.11
- [대강대강리뷰] 완성도 높은 덱 빌딩의 재미, 스마일게이트의 ‘카제나’
- 최영준 기자 2025.10.29
- [대강대강리뷰] 카카오게임즈 가디스오더, 픽셀 감성과 손맛의 공존
- 최영준 기자 2025.09.29
- [대강대강리뷰] 크래프톤, PUBG 블라인드스팟…전술·몰입감 모두 진화
- 최영준 기자 2025.08.17
- [대강대강리뷰]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수집형 RPG 원조의 귀환
- 최영준 기자 2025.05.21
- [대강대강리뷰] 크래프톤 딩컴, 총 대신 삽으로 만든 힐링라이프
- 최영준 기자 2025.04.28
- [대강대강리뷰] 카잔, 맞으면서 배운다…넥슨이 선보인 액션게임의 정석
- 최영준 기자 2025.04.14
- [대강대강리뷰] 심즈 독주 막아낸 크래프톤표 인생 시뮬 ‘인조이’
- 최영준 기자 2025.04.07
- [대강대강리뷰] '환골탈태' 마비노기 모바일…'낭만' 챙긴 넥슨
- 최영준 기자 2025.03.31
- [대강대강리뷰] 몬스터 헌터 와일즈, 편의성은 역대급…난이도는 아쉬워
- 최영준 기자 2025.03.21
- [대강대강리뷰] 레전드 오브 이미르, 양질의 그래픽과 그렇지 못한 전투
- 최영준 기자 2025.02.21
- [대강대강리뷰] 발할라 서바이벌, 고퀄리티로 만나는 뱀서류 신작
- 최영준 기자 2025.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