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한방온혈 안마의자, 출시11개월만에 매출 300억 돌파

산업 / 김시우 / 2020-02-04 16:14:04

[토요경제=김시우 기자] 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는 지난해 출시한 ‘한방온혈 안마의자’가 출시 1년도 안 돼 판매 매출 300억 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코웨이는 지난해 2월 중순 출시한 한방온혈 안마의자가 두 달 만에 판매 매출 50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매월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며 코웨이가 선보인 역대 프리미엄 안마의자 제품 중 최단기간 판매 매출 300억 원을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코웨이는 한방온혈 안마의자의 주된 인기 요인으로 전통적인 한방의학을 접목한 혁신성과 세분화된 안마 프로그램을 탑재해 사용자가 몸 상태에 맞춰 다양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꼽았다.


실제 한방온혈 안마의자는 동국대 일산한방병원에서 임상시험을 통해 제품의 효과성을 검증 받았으며, 안마의자와 한방의학의 결합이라는 혁신성을 인정받아 ‘2019 CES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코웨이는 한방온혈 안마의자 판매 매출 300억 원 돌파를 기념해 고객이 제품을 구매할 시 ‘안마의자 전용 프리미엄 러그’를 무료로 증정한다.


김석훈 코웨이 안마의자 상품기획담당자는 “한방온혈 안마의자는 2019 CES 혁신상을 받을 정도로 세계적으로 혁신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라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바탕으로 한방온혈 안마의자의 판매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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