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션이 오는 7월 20일 진행 될 금호타이어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코리아 투어 2007행사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FC서울의 친선경기 관람권을 독점 예매한다.
티켓 예매 오픈 예정일은 6월 1일이며 옥션 티켓 사이트(http://ticket.auction.co.kr ) 를 통한 온라인 예매, 옥션 콜센터(1566-1369)를 통한 통신 판매 및 경기 당일 현장부스 현장판매를 모두 옥션티켓이 단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초부터 국내 축구팬들의 관심을 끌었던 맨유와 FC서울의 이번 맞 대결은 맨유가 2007년 아시아투어의 일환으로 한국 방문을 결정하면서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것.
한국과 영국은 물론 전세계 축구팬들에게 TV 중계될 예정인 이번 친선게임에는 루니, 호날두, 긱스 등 명실상부한 맨유의1군들이 모두 참가하게 되어 역대 한국을 찾은 해외 축구팀 중 단연 최고로 손꼽히고 있다.
또 이번 친선경기를 통해 축구팬들은 양 팀 스타플레이어들의 자존심 대결과 FC 서울의 세뇰 귀네슈 감독과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간 전략대결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맨유와 FC서울의 친선경기에서 옥션 티켓이 독점 판매대행사로 선정된 데에는 옥션티켓의 ‘실시간 좌석지정 시스템’이 한 몫 했다. 하루 평균 180만 명의 방문자를 보유하고 있는 옥션은 국내 온라인 상거래 사이트 중에서 손 꼽히는 99.83%의 안정적인 시스템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에 신규로 오픈 한 옥션티켓시스템의 경우 국내 최고의 실시간 좌석예매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 예매자의 좌석 선택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고 있다.
옥션티켓은 ‘실시간 좌석 지정 시스템’을 통해 예매자에게는 최상의 예매 환경을 제공하고 기타 관계자들에게는 맨유 관람권의 판매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맨유의 3박 4일 한국 일정 중 옥션은 공식 협찬사로서 맨유팀과의 팬미팅, 연습경기 관람 초대권 및 FC서울 친선경기 초대권을 이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국내 축구팬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박주만 옥션 대표는 “옥션티켓의 안정적이고 선진적인 시스템을 통해 국내 축구팬들이 이번 친선경기 예매를 불편 없이 예매할 수 있도록 기술적으로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더불어 옥션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국내 축구팬들과 맨유의 스타플레이어들과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케팅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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