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최고의 축구경기 예매하세요

산업 / 장해리 / 2007-05-30 00:00:00
옥션, 7월20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FC서울' 티켓 판매
▲ 맨유 경기 장면

옥션이 오는 7월 20일 진행 될 금호타이어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코리아 투어 2007행사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FC서울의 친선경기 관람권을 독점 예매한다.

티켓 예매 오픈 예정일은 6월 1일이며 옥션 티켓 사이트(http://ticket.auction.co.kr ) 를 통한 온라인 예매, 옥션 콜센터(1566-1369)를 통한 통신 판매 및 경기 당일 현장부스 현장판매를 모두 옥션티켓이 단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초부터 국내 축구팬들의 관심을 끌었던 맨유와 FC서울의 이번 맞 대결은 맨유가 2007년 아시아투어의 일환으로 한국 방문을 결정하면서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것.

한국과 영국은 물론 전세계 축구팬들에게 TV 중계될 예정인 이번 친선게임에는 루니, 호날두, 긱스 등 명실상부한 맨유의1군들이 모두 참가하게 되어 역대 한국을 찾은 해외 축구팀 중 단연 최고로 손꼽히고 있다.

또 이번 친선경기를 통해 축구팬들은 양 팀 스타플레이어들의 자존심 대결과 FC 서울의 세뇰 귀네슈 감독과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간 전략대결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맨유와 FC서울의 친선경기에서 옥션 티켓이 독점 판매대행사로 선정된 데에는 옥션티켓의 ‘실시간 좌석지정 시스템’이 한 몫 했다. 하루 평균 180만 명의 방문자를 보유하고 있는 옥션은 국내 온라인 상거래 사이트 중에서 손 꼽히는 99.83%의 안정적인 시스템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에 신규로 오픈 한 옥션티켓시스템의 경우 국내 최고의 실시간 좌석예매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 예매자의 좌석 선택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고 있다.

옥션티켓은 ‘실시간 좌석 지정 시스템’을 통해 예매자에게는 최상의 예매 환경을 제공하고 기타 관계자들에게는 맨유 관람권의 판매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맨유의 3박 4일 한국 일정 중 옥션은 공식 협찬사로서 맨유팀과의 팬미팅, 연습경기 관람 초대권 및 FC서울 친선경기 초대권을 이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국내 축구팬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박주만 옥션 대표는 “옥션티켓의 안정적이고 선진적인 시스템을 통해 국내 축구팬들이 이번 친선경기 예매를 불편 없이 예매할 수 있도록 기술적으로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더불어 옥션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국내 축구팬들과 맨유의 스타플레이어들과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케팅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국감 쟁점] 국감 증인석 엇갈린 유통가…CJ제일제당·MBK 나오고 GS리테일·CJ ENM 빠져

    [국감 쟁점] 국감 증인석 엇갈린 유통가…CJ제일제당·MBK 나오고 GS리테일·CJ ENM 빠져

    국정감사 개막을 닷새 앞두고 유통·식품업계 주요 기업인의 출석 여부가 갈리고 있다.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식품 원재료 거래 문제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은 홈플러스 사태로 국감장에 선다. 반면 GS리테일·롯데홈쇼핑·CJ ENM 대표에 대한 출석 요구는 철회됐다.1일 국회와 업계에 따르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오는 7일

    2
    한화투자증권, 9000억 자본확충…종투사 직행 아닌 ‘이중 포석’

    한화투자증권, 9000억 자본확충…종투사 직행 아닌 ‘이중 포석’

    한화투자증권(대표 장병호)이 최대 9000억원 규모의 자본확충에 나선다. 다만 전액이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지정에 필요한 자기자본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다. 5000억원 유상증자로 종투사 진입 기반을 넓히고, 최대 4000억원의 신종자본증권으로 재무 완충력을 보강하는 구조다.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지난달 30일 이사회를 열고 5000

    3
    [유업계소식] 매일유업·서울우유·남양유업·빙그레, 체험·ESG·수출로 소비자 접점 확대

    [유업계소식] 매일유업·서울우유·남양유업·빙그레, 체험·ESG·수출로 소비자 접점 확대

    유업계가 대학 축제와 러닝 프로그램, 자원순환, 해외 유통망 확대 등으로 사업 접점을 넓히고 있다. 내수 소비 둔화 속에서 젊은 고객층을 확보하는 동시에 친환경 경영과 해외시장 개척으로 성장동력을 다변화하는 모습이다.29일 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다음달 1~2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축제에서 체험형 이벤트 부스 ‘매일 도파민 충전소’를 운영한다. 지난 2

    4
    원재료 담합~산업재해까지…추석 끝나니 국감 앞둔 유통·식품업계 긴장

    원재료 담합~산업재해까지…추석 끝나니 국감 앞둔 유통·식품업계 긴장

    추석 연휴가 끝나면서 유통·식품업계의 시선이 국회 국정감사로 향하고 있다. 홈플러스 회생과 식품 원재료 담합, 스타벅스코리아 프로모션 논란 등 주요 현안이 국감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국정감사는 다음 달 6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 여야는 17개 상임위원회에서 약 800개 피감기관을 대상으로 감사를 진행한다.국감을 앞두고 각 상

    5
    HD현대·SK·LS, 3분기 이익 눈높이 31~54%↑…반도체 밖으로 번진 ‘인프라 돈’

    HD현대·SK·LS, 3분기 이익 눈높이 31~54%↑…반도체 밖으로 번진 ‘인프라 돈’

    국내 주요 그룹의 이익 중심이 반도체 밖으로 넓어지고 있다. HD현대·SK·LS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이 석 달 새 30~50% 이상 올라섰다. 조선과 에너지, 전선·전력기기까지 글로벌 설비투자의 수혜가 확산되면서 중후장대 사업을 거느린 지주사의 실적 눈높이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2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6월22일~9월22일까지 HD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