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버프툰, MS 웹브라우저 IE11·Edge에서 즐긴다

산업1 / 정동진 / 2018-10-23 11:48:01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웹툰 서비스 버프툰(BUFFTOON)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웹툰 콘텐츠 제휴를 맺었다.


엔씨(NC)는 23일부터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웹브라우저(인터넷 익스플로러11(IE11), 에지(Edge)) 시작 페이지와 한국 MSN 공식 홈페이지 등 각종 채널을 통해 버프툰 웹툰 제휴 서비스를 시작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버프툰 웹툰 제휴 서비스를 위해 채널 별 ‘엔터테인먼트’ 페이지에 웹툰 카테고리를 신설했다.


이용자는 인기 웹툰 너를 싫어하는 방법, 개가 사는 학교, 제카툰, 잘 가 좋은 아침이야 등 매일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버프툰 콘텐츠를 마이크로소프트 웹툰 카테고리에서도 즐길 수 있다.


엔씨(NC) 채널커뮤니케이션실 강성규 실장은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제휴를 통해 버프툰 웹툰을 널리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탄탄한 스토리와 작품성을 갖춘 웹툰을 서비스하고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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