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환 스페인클럽 총괄셰프(왼쪽)가?21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과 함께 ‘올어바웃푸드(All About Food)?감바스 알 아히요’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홈플러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181221/p179588926339100_115.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홈플러스가 가정간편식을 양식 메뉴로 확대한다.
홈플러스(사장 임일순)의 HMR 브랜드 올어바웃푸드(All About Food)는 스페인 요리로 유명한 외식 브랜드 ‘스페인클럽’과 협업해 와인과 잘 어울리는 대표적인 스페인 요리 ‘감바스 알 아히요(Gambas al ajillo)’를 전국 모든 점포에서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맥주나 소주와 어울리는 한식을 중심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HMR 안주류 시장의 변화를 위해, 홈플러스는 와인에도 잘 어울리는 양식 안주 메뉴로 그 시장을 확산할만한 신상품을 기획하게 됐다.
이에 따라 와인 안주로 사랑받는 양식 메뉴 중 그 동안 간편한 요리법 등으로 TV 등에서 많이 소개됐던 감바스 알 아히요를 메뉴로 선정, 국내 대표 스페인 퀴진(cuisine)으로 유명한 ‘스페인클럽’과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이세환 총괄셰프와 함께 레시피를 개발했다.
‘감바스(Gambas)’는 스페인어로 새우를 뜻하며, ‘아히오(ajillo)’는 마늘소스를 의미하는 단어다. 감바스 알 아히요는 말 그대로 새우와 마늘을 주재료로 해 올리브오일에 넣어 끓이는 스페인 대표 와인 안주 요리다.
홈플러스가 선보인 ‘올어바웃푸드 감바스 알 아히요’는 손질된 냉동 새우가 담겨있어 가정에서도 손쉽게 스페인의 대표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편의 식품이다.
특히 스페인산 올리브오일 소스 안에 마늘은 물론 페퍼론치노와 블랙 올리브도 함께 담겨있어 손쉽게 맛을 낼 수 있다.요리 후 제품에 동봉된 파슬리 소금으로 마무리하면 간을 맞추는 것은 물론 근사한 요리가 완성된다.
아울러 안주 뿐만 아니라 가벼운 식사로도 즐길 수 있도록 파스타로도 즐길 수 있도록 레시피를 개발해 선보였다.
변경미 홈플러스 HMR팀 개발담당자는 “연말 하우스파티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와인 안주로 적합한 양식 메뉴를 고민하던 중, 스페인요리로 유명한 레스토랑 ‘스페인클럽’과 협업해 ‘감바스 알 아히요’ 가정간편식(HMR)으로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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