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현대해상 제공]](https://sateconomy.co.kr/news/data/20190425/p179588857800213_407.jpg)
[토요경제=문혜원 기자] 현대해상은 판매중인 ‘커넥티드카 특화 자동차보험’이 진보성과 유용성 등을 인정받아 신규 서비스 부문에서 3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커넥티드카 특화 자동차보험’은 가입 프로세스를 전산화해 고객이 증빙서류·사진제출 등 복잡한 절차 없이 간편하게 특약을 가입할 수 있는 ‘커넥티드카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해 배타적사용권을 인정받았다.
이번 서비스의 특징은 현대자동차 블루링크(blueLink)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스마트폰을 통해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면 ‘커넥티드카 할인 특약(7%)’, ‘커넥티드카-UBI 특약(8% 인)’은 물론 ‘마일리지 특약(최대 33%)’까지 한 번에 할인 혜택이 가능하다.
‘커낵티드카 할인 특약 7%’의 경우 지난 3월 출시됐으며, 현대자동차 블루링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운전습관연계(UBI)자동차보험으로 기존 ‘커넥티드카 할인 특약’의 7%보험료 할인 혜택에 더해 안전하게 운전하는 고객에서 5%할인을 더 얹어 준다.
현대해상 나욱채 자동차상품부장은 “미래 자동차보험 시장에 있어 커넥티드카는 그 중심이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상품, 서비스 개발은 필수”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해상은 2010년 자동차보험 최초로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Hicar Eco 자동차보험” 에 이어 또 한번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하면서, 자동차보험 상품개발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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