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장우진 기자] KT는 종합광고대행사 이노션월드와이드(이하 이노션)와 뉴미디어를 활용한 광고사업 제휴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KT는 뉴미디어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광고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노션이 플랫폼에 대한 영업총괄 및 글로벌 협력을 주도해 KT 와 이노션의 고객사들도 이 플랫폼을 이용할 예정이다.
KT는 디지털사이니지 및 IPTV, 스마트폰 어플, 와이파이, 포털, SNS등을 통합한 뉴미디어를 기반으로 Ad Network를 구성하며, 기존의 단순 일방향 광고가 아닌 고객과 연계된 쌍방향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움직이는 동선에 따라 지하철, 버스의 광고매체를 통해 정보를 제공하게 되고, 주변상점의 WiFi와 연계해 관심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또 포인트 제공을 통해 집에서 IPTV로 VOD를 즐길 때도 관심 있어 했던 상품에 대한 광고가 진행된다.
KT SI부문장 송정희 부사장은 “KT가 보유중인 다양한 뉴미디어를 기반으로 Ad Network를 구성하여 광고 유통시장에 혁신을 가져오겠다”며, “이를 통해 다양한 가맹점은 물론 모든 고객들도 함께 상생하는 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KT는 뉴미디어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광고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노션이 플랫폼에 대한 영업총괄 및 글로벌 협력을 주도해 KT 와 이노션의 고객사들도 이 플랫폼을 이용할 예정이다.
KT는 디지털사이니지 및 IPTV, 스마트폰 어플, 와이파이, 포털, SNS등을 통합한 뉴미디어를 기반으로 Ad Network를 구성하며, 기존의 단순 일방향 광고가 아닌 고객과 연계된 쌍방향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움직이는 동선에 따라 지하철, 버스의 광고매체를 통해 정보를 제공하게 되고, 주변상점의 WiFi와 연계해 관심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또 포인트 제공을 통해 집에서 IPTV로 VOD를 즐길 때도 관심 있어 했던 상품에 대한 광고가 진행된다.
KT SI부문장 송정희 부사장은 “KT가 보유중인 다양한 뉴미디어를 기반으로 Ad Network를 구성하여 광고 유통시장에 혁신을 가져오겠다”며, “이를 통해 다양한 가맹점은 물론 모든 고객들도 함께 상생하는 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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