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취약계층·전통시장 지원…상품권 1억원 기탁

경제·금융 / 김연수 기자 / 2026-09-17 17:55:04
울산지역 2000가구에 전달…추석 장보기 부담 완화
▲ 경남은행, 울산시 취약계층 성품 전달.[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이 추석을 앞두고 울산지역 취약계층 2000가구에 1억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원한다.

경남은행은 17일 울산시청에서 전통시장 상품권 전달 행사를 열고 울산시에 상품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욱 울산시장과 김기범 경남은행 그룹장,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상품권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 20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경남은행은 취약계층의 추석 장보기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이용을 늘려 지역 상권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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