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영 농협은행장, 뉴욕 금융당국 만나 내부통제·리스크관리 논의

경제·금융 / 김연수 기자 / 2026-08-31 11:15:37
뉴욕연은·뉴욕주금융국과 주요 현안 점검…현지 지점 영업현장도 살펴
▲ 강태영 NH농협은행장(가운데)이 지난 28일 농협은행 뉴욕지점에서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NH농협은행]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미국 뉴욕을 찾아 현지 감독당국과 소통하고 뉴욕지점 영업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31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강 행장은 지난 28일(현지시간) 뉴욕연방준비은행(FRBNY)과 뉴욕주금융국(NYSDFS) 관계자들을 만나 뉴욕지점의 내부통제와 리스크관리, 컴플라이언스 체계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강 행장은 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사도 방문해 향후 시장 전망과 리스크 요인을 점검했다. 이어 NH농협은행 뉴욕지점을 찾아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영업현장을 살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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