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조직문화 프로그램 확대…경영층 소통 강화

보도자료 / 황세림 기자 / 2026-04-29 10:05:50
가정의 달 맞아 체험형 행사 운영…청계천 러닝·티 블렌딩도 진행
매달 ‘커넥트 타임’ 통해 경영 현안 공유…AI·DT 사례 발표도 병행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SK네트웍스가 체험형 조직문화 프로그램과 경영층 소통 자리를 확대하며 내부 교류 강화에 나섰다.
 

▲ SK네트웍스가 지난 28일 가정의 달을 앞두고 ‘카네이션 캔들 만들기’ 사내 행사를 진행했다/사진=SK네트웍스

SK네트웍스는 계절과 사내 일정에 맞춘 다양한 조직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구성원 간 소통과 협업 문화를 강화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28일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앞두고 ‘카네이션 캔들 만들기’ 행사를 열었다.

앞서 설 명절에는 ‘아이싱쿠키 클래스’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청계천 러닝 클래스와 퍼스널 티 블렌딩 클래스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이와 함께 매월 세 번째 금요일 ‘SKMS Day’를 운영하며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층과 구성원이 함께하는 ‘커넥트 타임’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AX(인공지능 전환) 우수 사례 발표와 실무 경험 공유 등 현장형 콘텐츠를 늘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경영층과 구성원 간 소통은 한마음 한뜻에 기반한 실행력 강화의 핵심”이라며 “다양하고 진정성 있는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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