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5년 연속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선정

산업 / 신유림 / 2020-12-15 12:00:30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15일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에서 발표한 2020년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5년 연속 선정됐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BSTI 점수가 높은 브랜드를 상위 100위까지 선정해 발표하는 브랜드 가치평가 인증제도다.


넷마블은 브랜드스탁 회원 17만 명이 참여한 조사에서 BSTI 847.1점(1000점 만점)을 얻어 54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6계단 상승한 것으로 게임사 중에서는 유일하다.


브랜드 주가지수는 608.5점(700점 만점), 소비자 조사지수는 238.5점(300점 만점)을 받았다.


브랜드스탁은 관계자는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를 필두로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와 '리니지2 레볼루션',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등 인기 게임이 꾸준한 성과를 보였다”며 “특히 지난달 출시한 ‘세븐나이츠2’가 국내 마켓에서 최상위권을 기록하는 등 이용자의 사랑을 얻은 것이 좋은 성적으로 귀결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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