뵈브 클리코 ‘옐로우 썸머 프로모션’ 진행

산업1 / 강수지 / 2013-07-09 15:07:12

[토요경제=강수지 기자] 샴페인 ‘뵈브 클리코’가 다음달 31일까지 ‘옐로우 썸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뵈브 클리코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스타일리쉬 한 여름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뵈브 클리코 아이스 재킷2’를 출시하고 ‘옐로우 썸머 타투’를 제공한다.


프로모션 관계자는 “1년에 단 한번뿐인 클리코 옐로우 썸머 프로모션은 뵈브 클리코의 가장 아이코닉 하면서 트렌디한 액세서리인 아이스 드레스 한정판을 소장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기 때문에 놓치지 말아야 한다”며 “올 여름을 위해 탄생된 뵈브 클리코 아이스 재킷2는 그 동안 출시됐던 아이스재킷들 보다 한층 더 견고한 짜임새와 업그레이드된 스타일 감각을 엿볼 수 있다”고 말했다.


뵈브 클리코 아이스 재킷2는 뵈브 클리코의 옐로우 시그니처 컬러와 차갑게 칠링된 샴페인을 최적의 온도로 2시간 이상 유지시켜주는 이소덤 기능을 지녔다. 또 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서울 주요 백화점과 호텔 델리, 세브도르 역삼, 보르도 논현 등 주요 와인샵 등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가격은 8~9만원에 해당한다.


액세서리 옐로우 썸머 타투는 청담동 AOC 등 트렌디한 레스토랑과 라운지바, 와인바 등에서 ‘뵈브 클리코’ 옐로 레이블을 선택한 고객에게 3매 1세트를 증정하고 있다.


뵈브 클리코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을 색다르게 보내고 싶다면 옐로우 썸머 타투로 포인트를 줘 무심한 듯 멋을 내면 시크해 보일 수 있다”며 “리본과 시크한 머스타시, 캘리그라피로 구성된 옐로우 썸머 타투는 손목과 발등, 팔, 등 다양한 부위에 액세서리나 패션 타투처럼 포인트를 줄 수 있고 사용법도 간단해 얼마든지 응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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