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인터넷 쇼핑몰 창업교실’ 접수 중

산업1 / 강수지 / 2013-06-13 10:32:44

[토요경제=강수지 기자]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가 ‘소자본으로 시작하는 인터넷 쇼핑몰 창업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교육은 2일 과정으로 1차 6월20~21일, 2차 6월25~26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역사박물관 강당에서 진행된다. 교육생은 각 250명씩 전체 500명을 대상으로 한다.

강의는 전자상거래 컨설팅 전문업체인 최강혁 프로토타입 대표, 이숭규 공정거래위원회 전자거래과장, 손정일 블로그PR대표 등 해당분야 전문가가 맡는다.

교육 1일차는 소자본으로 시작하는 창업 노하우, 소셜미디어 활용법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2일차는 관련법과 소비자문제 이해, 성공판매 위한 아이템선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이틀 중 하루만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며 신청은 13일부터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홈페이지에서 1, 2차 동시에 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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