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지난 13일 업계 최초로 중국 주식 40종목으로 구성된 ‘차이나 모델 포트폴리오’를 발간했다.
‘차이나 모델 포트폴리오’는 대우증권 리서치의 분석 노하우가 집대성된 ‘대우 섹터 셀렉터 모델’을 이용해 구성되며, 국내 투자자가 실질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홍콩 주식시장의 H주와 레드칩, 상해시장 B주, 심천시장 B주 중 엄선된 중국의 대표 종목 40개로 이뤄진다.
또한 ‘차이나 모델 포트폴리오’는 3개월 단위로 섹터비중 조정 및 종목선정 과정을 거쳐 조정되며 MSCI China지수를 벤치마크 기준으로 삼고 있다.
대우증권 리서치센터 홍성국 상무는 “국내 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섹터분석 모델을 중국 시장에 접목해 ‘차이나 모델 포트폴리오’를 발간했다”며
“중국 투자에 대해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개인 및 기관 투자가들에게 투자 길라잡이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우증권은 ‘대우 섹터 셀렉터 모델’을 이용해 2002년 3월부터 업계 최초로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모델 포트폴리오 전략’보고서를 월간 단위로 발간해 제시해 왔으며,
2월말 현재 305.4%의 수익률을 기록해 벤치마크인 KOSPI지수의 164.1%보다 무려 141.3%p 높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