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은 보험가입증서(보험증권) 분실 후 재발행할 때 가입자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인터넷 홈페이지 고객 데스크에서 보험가입증서 조회 및 인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ING생명 가입자는 공인인증서로 자신의 보험가입증서를 언제든지 인터넷에서 조회할 수 있다. 또한 각 계약에 대해 매월 3회까지 출력할 수 있다.
ING생명은 문서보안기술을 적용, 인터넷 출력 보험가입증서의 위조 및 변조를 방지하고 있으며, 가입자의 데이터를 암호화해 정보를 보호한다.
ING 생명은 "이 서비스는 가입자가 쉽게 발급 받기 어려웠던 보험가입증서를 간단하게 조회, 발급받을 수 있게 지난 해부터 시범 실시한 것"이라며 "향후 가입자의 편의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ING 생명은 신규 및 계약 변경에 대해서는 기존처럼 우편이나 FC를 통한 보험가입증서를 전달하며 인터넷이나 프린트 사용이 불편한 가입자를 위해 우편을 통한 보험가입증서 재발행 서비스도 계속할 방침이다.
이 서비스는 인터넷 홈페이지의 고객 데스크(www.inglife.co.kr)에서 안내에 따라 뷰어(viewer)를 설치하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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