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구하러 왔다가 물벼락 맞은 배우 류승수

문화라이프 / 이규빈 / 2014-08-28 16:12:37

[토요경제=이규빈 기자] 지난 26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예정이었던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는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다. 이날 경기의 시구자로 예정되어 있던 배우 류승수는 경기장을 찾았지만 경기가 취소되어 시구에 나서지 못했다. 그러나 팬들을 위해 진행된 우천 취소 세리머니에 선수들과 동참했다.


류승수는 호르헤 칸투, 더스틴 니퍼트, 홍성흔(왼쪽부터)과 함께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한데 이어 홈 슬라이딩 세리머니까지 펼쳤다.



사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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