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카페31, 크리스마스 메뉴 출시

산업 / 장해리 / 2006-12-04 00:00:00
크리스마스를 맞아 앙증맞고 달콤한 메뉴 선보여

배스킨라빈스가 운영하는 아이스크림 카페 <카페31>에서 12월 크리스마스 메뉴 3종을 출시한다.

대표 메뉴는 따뜻한 와플과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조화로운 '와풀&스노우 맨'. 바삭하게 구워진 와플 위에 초콜릿 모자를 앙증맞게 쓴 눈사람 모양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올리고, 달콤하고 고소한 메이플 시럽으로 마무리했다. 눈사람 모양 아이스크림은 기본적으로 와플과 가장 잘 어울리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으로 제공하지만 원하는 맛으로 교체 가능하다. 가격은 4,500원.

연인과 친구들이 다정하게 즐길 수 있는 2인용 크리스마스 아이스크림슈 메뉴도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슈 트리'는 다양한 맛의 미니 아이스크림을 담은 슈 10개를 트리 모양으로 쌓은 메뉴다. 한 입 크기의 아이스크림슈라서 여럿이 나눠 먹기가 편하고,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장식물로 마무리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기에 손색이 없다.

'스완(백조)'은 아이스크림 볼에 슈(Chou)를 이용한 날개를 달고, 초콜릿으로 백조 모양을 완성한 제품이다. 크리스마스 슈 트리는 6,000원, 스완은 3,000원.

배스킨라빈스 관계자에 따르면 “크리스마스의 달, 12월을 맞이해 '아이스크림으로 즐기는 크리스마스'컨셉의 스페셜 메뉴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특히 일상적인 메뉴에서 벗어나, 낭만적이면서 재미있는 크리스마스 메뉴를 찾는 20대 젊은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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