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주류BG가 이달 1일까지 따뜻한 백화수복을 맛보는 시음회를 진행했다.
여의도, 사당, 신촌, 다동의 4개 지역에서 진행되며 따뜻한 백화수복과 함께 오뎅을 제공하는 형태로 퇴근길 직장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백화수복은 청주 종류로서 쌀을 30% 깎아 만든 우리 고유의 술로써, 차갑게 마시는 대부분의 주류와는 달리 따뜻하게 데워 마실 수 있다. 또한 해당 상권 내에 백화수복을 취급하는 업소 지도를 배포, 따뜻한 청주를 찾는 주당들이 쉽게 백화수복을 찾을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한편 국내 음용 청주 시장은 오뎅바와 퓨전 주점 등의 업태 증가, 소비자들의 주류 음용 패턴의 다양화로 최근 3년간 연평균 20%의 성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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