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백화수복’ 거리 시음회 진행

산업1 / 장해리 / 2006-11-27 00:00:00
여의도, 사당 퇴근 직장인 눈길 사로잡아

두산 주류BG가 이달 1일까지 따뜻한 백화수복을 맛보는 시음회를 진행했다.

여의도, 사당, 신촌, 다동의 4개 지역에서 진행되며 따뜻한 백화수복과 함께 오뎅을 제공하는 형태로 퇴근길 직장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백화수복은 청주 종류로서 쌀을 30% 깎아 만든 우리 고유의 술로써, 차갑게 마시는 대부분의 주류와는 달리 따뜻하게 데워 마실 수 있다. 또한 해당 상권 내에 백화수복을 취급하는 업소 지도를 배포, 따뜻한 청주를 찾는 주당들이 쉽게 백화수복을 찾을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한편 국내 음용 청주 시장은 오뎅바와 퓨전 주점 등의 업태 증가, 소비자들의 주류 음용 패턴의 다양화로 최근 3년간 연평균 20%의 성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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