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택배사들이 휴대폰을 이용한 택배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대한통운은 SK텔레콤과 제휴, 전화번호를 몰라도 문자로 전화를 걸 수 있는 ‘워드다이얼 서비스’를 9일부터 개시했다.
택배나 렌트카를 이용할 때 휴대폰에 ‘택배’나 ‘렌트카’를 입력한 뒤 통화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콜센터와 연결된다. 한번 입력한 단어는 두번째 이용시부터 첫글자만 쳐도 자동입력이 가능해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2006년 1월 이후 출시된 SK텔레콤 단말기를 갖고 있는 고객은 네이트 버튼을 누른 뒤 워드다이얼 서비스를 선택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통화료 외에 별도요금은 부과되지 않는다.
프로그램이 없을 경우 워드다이얼 사이트(www.worddial.co.kr)에 접속해 관련 프로그램을 SMS서비스로 다운받아 휴대폰에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특별한 가입절차는 없다.
한진은 고객서비스센터 문의 고객의 대기 시간을 단축,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모바일 주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바일 주소 서비스는 한진택배 대표번호인 1588-0011을 입력 후, 네이트, 매직엔, 이지아이 등의 단축키를 누르면 한진택배 모바일 홈페이지로 연결되는 서비스로 택배 배송조회 및 영업점 조회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