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지난 3분기 전년대비 6.6% 증가한 1952억원을 당기순이익으로 시현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당 순이익은 5796원으로 전년도 동기 5467원에 비해 329원 감소했다. 삼성화재는 이 기간 동안 비상위험준비금은 293억원을 추가 적립했다.
보험업종별 매출 실적은 일반보험의 경우 해상·상해 보험의 증가로 지난해 대비 13% 성장한 747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자동차 보험은 2조11억원을 기록해 6.3% 성장률을 보였다.
장기보험은 3조3492억원을 기록해 전년도 동기 대비 14.7%의 높은 성장을 보였다.
일반보험과 장기보험을 합산한 비율은 지난해 동기 기준 101.1%에서 0.8%로 상승한 101.9%를 기록했지만 손해율은 81.3%로 전년도 동기 대비 0.2%p 낮아졌고 사업비율은 신계약비 이연효과로 1.0%p 높아졌다.
특히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을 보였다. 12월말 현재 총자산은 18조 2896억원으로 전년도 동기 대비 12.7% 늘었고, 운용자산은 15조 3835억원으로 10.9% 증가했다.
3분기 누계 투자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보다 587억원이 늘어 4652억원을 벌어 운용자산 대비 투자이익률은 지난해에 비해 0.1%p 증가한 4.3%를 기록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