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초복’ 장마전선 영향에 전국 비…늦은 오후엔 그쳐

문화라이프 / 유명환 / 2014-07-18 06:18:13
▲ 18일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린다.

[토요경제=유명환 기자] 초복인 오늘(18일)은 전국이 흐리고 오후까지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오늘 중부지방에 위치한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리나 늦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고 18일 밝혔다.


기상청은 오늘 아침 서해안과 남해안 일부 내륙에서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교통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오늘은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아침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대전 23도 ▲부산 23도 ▲대구 23도 ▲광주 22도 등이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대전 28도 ▲부산 28도 ▲대구 31도 ▲광주 28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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