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르덴셜투자증권은 개인 및 기관투자자들에게 아시아 지역의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은 한국, 중국, 일본, 인도의 주식펀드에 분산 투자하는 'Pru Core Asia Equity FoFs' 신상품을 6일부터 판매한다.
'Pru Core Asia Equity FoFs'는 푸르덴셜투자증권의 자회사인 푸르덴셜자산운용이 운용하게 되며, 아시아의 강력한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은 한, 중, 일, 인도의 주식시장에 투자해 높은 자본이익 획득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또 산업별 다양성이 존재하고, 국가간 상관계수가 낮은 4개 아시아 국가들에 분산투자하여 변동성의 축소와 장기수익률의 극대화를 추구한다. 이는 그동안 푸르덴셜자산운용의 축적된 아시아 투자운용 역량과 푸르덴셜금융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국가별로 전략적인 자산배분을 가능케 한 것이다.
또한 이 상품은 한국, 중국, 일본, 인도의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액티브펀드에 약 85%, 유동성에 약 15%를 투자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펀드 내에서 효율적 환헤지를 기본 전략으로 하고 있다.
푸르덴셜자산운용의 이창훈 대표는 "이 상품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아시아의 경제축인 한국, 중국, 일본, 인도 4개국 주식시장에 대한 매력적인 투자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개발됐다"며 "앞으로도 푸르덴셜의 글로벌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고품격의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상품출시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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