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비즈니스클럽 2지역본부 힐링 워크숍 실시

산업 / 김사선 / 2020-07-20 18:01:03
[사진제공=전북은행]
[사진제공=전북은행]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지난 17일 JB문화공간에서 전북은행 비즈니스클럽 2지역본부 힐링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북은행 비즈니스클럽 2지역본부의 주관으로 코로나 19의 사태로 인한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하고자 실시하였으며,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손소독 등 개인 방역은 물론 차량 이동과 행사 전 일정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였다.


워크숍은 1부, 2부로 진행되었으며 전북은행 임직원과 2지역본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부에서는 2지역본부 오동진 회장의 환영사를 비롯해, 서한국 전북은행 수석 부행장의 축사, JB문화공간 성제환 대표의 축사를 시작으로 하이트진로음료 대표이사 조운호 사장의 초청 강연, 2부에서는 블랙코미디의 대가 개그맨 전유성의 쇼토크, 통기타 가수 박강수의 힐링 콘서트가 진행되어 잠시나마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회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석한 한 회원은 “기대하지도 않았던 큰 선물을 받은 느낌이다”며 “조운호 사장의 강연부터 전유성씨의 블랙 코미디, 박강수씨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악기가 되어 어우러진 통기타와 하모니카 공연까지 지친 일상에 에너지를 받고 간다. 정말 감사하고 감동적인 워크숍이였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2지역본부 오동진 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내외빈 분들과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모두 힘들지만 선물 같은 현재를 함께 즐기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다같이 노력하자”라고 전했다.

특히, 전북은행 서한국 수석 부행장은 “아프리카 속담에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라는 말이 있다. 항상 가슴에 새기는 말이지만 현재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말이다. 전북은행은 우리 회원님들이 있어야 멀리 갈 수 있으며 회원님들은 전북은행을 믿고 앞으로 나가시기를 바란다”며 “회원님들의 밝은 앞날에 전북은행이 항상 함께 할 것이고, 앞으로도 전북은행은 금융으로 더욱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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