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최양수 기자] 알리안츠생명은 안정적으로 중장기 목적자산을 마련할 수 있는 ‘(무)알리안츠멀티플랜저축보험’을 내년 1월 2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공시이율로 적립되는 저축성보험으로 시장금리가 하락해도 최저 금리(10년 이내 2.5%, 10년 초과 2.0%)를 보증하기 때문에 교육·결혼·사업자금 등을 안정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
사망 시에는 기본보험료의 10배에 해당하는 금액에 적립금까지 지급해 보장 기능을 더했다.
이 상품은 보험계약일 3년 경과 시점부터 납입기간이 끝나기 1년 전까지 월 기본 보험료의 6배(단, 10년 만기 시 3배)를 매년 계약 해당일에 생활설계자금으로 지급한다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목적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최저 보험료는 15만원 이상이며 최대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기본보험료 50만원 이상의 고액계약에 대해서는 보험료 할인혜택이 주어지며 10년 이상 유지 시 비과세 혜택이 있다.
이 외에 다양한 특약을 활용하면 암 진단·수술·입원비 보장, 재해장해·사망 보장, 가족수입 보장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연금전환특약에 가입하면 종신, 확정, 상속형 등 다양한 형태로 연금 수령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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