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기대작 로스트아크, 11월 7일 정식 오픈

산업1 / 정동진 / 2018-09-17 14:20:50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올해 하반기 기대작 '로스트아크'가 11월 7일 정식 오픈한다.


스마일게이트는 17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로스트아크 런칭 쇼케이스'를 열고, 사전 예약과 정식 오픈 일정을 공개했다.


로스트아크는 스마일게이트 RPG가 개발한 PC 온라인 게임으로 혼자서 다수의 적을 쓸어버리는 핵앤슬래시(Hack & Slash)방식의 전투 콘텐츠, 동서양을 아우르는 방대한 세계관, 항해를 통해 다양한 섬들을 탐험하며 다른 이용자들과 함께 모험을 즐길 수 있는 항해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앞세운 작품이다.


정식 오픈을 앞두고 3차례 테스트를 통해 담금질을 거쳤으며, 최근 진행된 파이널 테스트에서 다양한 의견을 반영했다. 핵앤슬래시 장르의 핵심인 전투의 완성도와 밸런스가 개선되며 이동속도 증가, 탈것의 탑승제한 지역 해제 등 이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스템 개편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사전 예약은 5일부터 11월 5일까지 진행된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추후 게임 내에서 사용 가능한 칭호, 한정판 카드, 한정판 아바타 등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는 "로스트아크의 공개서비스 일정을 발표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이 세상의 RPG를 사랑하는 모든 팬 여러분께 로스트아크가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온 만큼 오늘부터 시작되는 사전예약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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